Hwang In-ki 대표 “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”

엘이디라이텍이 17일 세종시청에서 희망2026나눔캠페인 희망성금 500백만원을 전달했다.
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엘이디라이텍이 18일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 500만을 기탁했다.
이날 세종시청 5층 세종실에서 Hwang In-ki 대표, 최민호 세종시장, 박상혁 세종모금회장, 김윤회 세종모금회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500만원 전달식’이 열렸다.
Hwang In-ki 대표는 “기업을 인수한지 3년 정도 됐고 적자기업을 흑자로 전환시키면서 앞으로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”며 연말 이웃돕기 동참 소감을 밝혔다.
엘이디라이텍은 지난 2020년 청년 직업체험 및 채용우수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받았다. 올해 12월 11일에 열린 제62회 무역의날 기념 대전세종 수출유공자 시상식에서 1000만불탑을 수상하기도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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